제가 자주 들어가는 자료실 DBGuide 에 올라와진 기술문서를 보다가
프로세스 템플릿을 통한 팀 프로젝트 능률 향상에 대한 칼럼이 있었네요.
http://blog.naver.com/mirnae/100060990045
[자료 제공] DBGuide.NET
http://www.dbguide.net/know/know102001.jsp?mode=view&pg=1&idx=4088
내용을 쭈욱 훑어보니, 프로젝트 관련 CMMI 를 통한 프로세스 템플릿을 통해
팀 프로젝트 능률 향상이 주된 내용이었죠..
역시나 아니나 다를까? 내용은 어려웠네요..
특히나 실무에 적용해본 적이 없는 칼럼이었어요.
오늘 개발팀원 교육을 진행했는데..
주된 내용은 개발자의 로드맵, 그리고 서버 관련 교육이었습니다.
나 역시 사수가 알려주는 게 아닌, 내 스스로 인터넷 자료실을 뒤져서 찾은 자료를 가지고 설명을 해줬죠.
아마 오늘 교육 받은 개발자는 제가 설명한 부분대로 미래를 준비할까?.. 이런 의문이 있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로드맵을 알려줘야..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 지..
고민하지 않을까요?
오늘 서강대 대학원에 합격자 등록을 했습니다. 예정대로 라면 2학기때 부터.. 대학원 생활을 진행하겠죠.
지금은 사정이 안좋아서.. 1학기 정도는 휴학을 생각하고,,
대학원 생활을 하면서,, 프로그래밍 개발일을 병행할 생각입니다.
왜 대학원에 가느냐고요?
넝담으로 야근하기 싫어서요. 아님.. 지금 처럼 단순 노동의 업무를 벗어나고 싶어서..
내 스스로의 사회적 지위를 높이고 싶어서..
다 맞습니다. 이걸 위해서 가고 있죠..
대학원 졸업까지 계산해보니 사립대 3,000 만원이 들더군요. 졸업후 연봉 6,000으로 가면,,
덕이 되지 않을까요?.. 앞으로 개발자에게 필요한 기술, 아키텍쳐, 패턴, 프로세스 모델링, 요구분석, 컨설던트, 프리젠테이션이란 생각이 듭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지금은 그쪽으로 준비하고 싶네요.
오늘 읽은 칼럼, 비록 현실에선 적용할 순 없지만,, 앞으로 적용할 수 있는 업무를 맡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