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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세상..

2009/03/14 21:30 | Posted by 검린™
RFID HANDBOOK 이란 가이드북을 읽어봤다.

몇년전에 한번 봤던 것이나..

지금은 필요에 의해서 책을 구매해서 읽고 있다..

RFID 기술로 인해 세상은 변한다..

유비쿼터스 세상,,

단말기 칩인식 기술,,

자동 결제,, 칩 인식 기술에 의해 현재 솔류션은 새로운 형태의 솔류션으로 바뀐다..

기존 기술 + RFID ==> 새로운 형태의 솔류션..

영화에서만 보아왔던 세상이 내가 지금 개발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담겨 있으니..

얼마나 놀라운가?..

사람을 위한 서비스,,

그 한가운데는 예전 부터 내려왔던 인본주의 철학이 담겨 있다.

첫 술에 배부를 순 없지.

2009/02/18 07:07 | Posted by 검린™

회사의 창립부터, 회사의 성장, 회사의 도약까지 쭈욱 지켜봐왔다.

지금은 그 도약에 동참을 하고 있고, 또한 맡은 프로젝트에 대해

팀원 전부가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려고 노력을 한다.

그게 지금 내가 다니는 회사의 장점인 것 같다.

일단 대표이사님이 무엇을 계획하고 계신지..

그리고 지금 내가 하는 업무와 프로젝트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

회사의 비젼이 저절로 흘러 들어오고 있다.

그동안 내부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

바뀐 사람도 많았고, 만난 사람들도 많고,

회사내에서 지기를 만드는 일 또한 소홀히 하지 않은 터라,

아는 사람이나, 아는 업체 분들이 많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볼 때가 있다.

왜 구지 힘들게 작은 회사에 다닐까?..

나도 큰 회사로 옮겨서 거기서 직장 생활하면 낫지 않을까?

지금 하는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맨땅에 헤딩이다.

만들어진 솔류션이 없다. 내가 최초이고, 내가 만드는 게 회사의 인프라이다.

그래서 더욱 애착이 가는 지도..

박카스 광고의 청년처럼..

"지금 다니는 곳은 작은 회사지만, 제가 들어가서 회사를 크게 키울 거에요."

지금 아쉬운 게 그런게 아닐까?.. 그리고 구직이 안된다고 하는데, 한편으론 중소기업에 사람을 못구해서 힘들다는 소식이 들린다.

너무 쉬운 것만 생각하고, 편한 직장, 나은 연봉 , 직장내 처우.

첫 술에 배부를 순 없지.. 우리 속담의 말처럼.

지금 우리에게 아쉬운 것은 ,, 아니 지금 우리가 고마워해야 할 것은

내가 땀흘려 일할 수 있는 직장이 있다는 것 ,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아닌지.. 이런 생각이 든다.

요즘 느끼는 것인데,

체력이 많이 소진되었음을 느낀다.

그러다 보니, 체력이 뒷받침이 안되니, 여러가지로 힘든게 많다.

특히나 고질적인 불면증,,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니,

이 또한 나의 방탕한 생활이겠지.

그래서 결정을 내릴려고 한다.

아무래도 당분간 휴식을 취해야 될듯.

대학원 진학도 걸려있지만, 무엇보다도 건강을 우선적으로 챙겨야 될듯 싶다.

내 일도 중요하지만,

건강을 잃는다면 나중에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지금 맡은 업무를 마무리 짓는 선에서 마치고,

새로운 것을 준비해 나가야겠다.

좋은 소식, 나쁜 소식

2009/02/13 19:28 | Posted by 검린™
좋은 소식이 들려왔네요.

지난번 제안서 작업 들어갔던 게 영업쪽에서 낙찰되었다는 소식..

아마도 내주 정도가 되면 프로젝트가 하나 킥오프가 되겠죠.

나쁜 소식은..

역시 솔류션을 만들 때까진 계속 야근해야 한다는 것.

주말을 반납하고.. 쩝쩝..

그래도 불황이라는 경기에 비해 회사는 점점더 나아가니..

이것 역시 복이겠죠.

앞으로 무슨 일이 되었던..

그 Task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사람을 위한 서비스..

2009/02/08 14:51 | Posted by 검린™
이 믿음 하나가..

나를 더욱 채찍질 하고, 지금 상황을 버티는 힘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요즘 만나는 친구에게 들려주는 얘기.

엔지니어로써,

사람을 위한 서비스,

내 비록 지금 쉬지 못하지만,, 내가 쉬지 않고 한 일이.

다른 사람에게 편안한 서비스로 다가와 줄 수만 있다면..

지금 내 생활이 보람이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거기에서 보람도 찾게 되는 것 같다.

지금은 통합을 해야 할때.

2009/02/05 16:45 | Posted by 검린™
이전의 잘못을 잊고,

지금
현재 현실에 집중해서 합심해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어요.

조직이 다시 태어났다는 마음가짐으로

지금 한국이 처한 사항도 그렇겠죠.

모두 합심해서 지금의 위기를 슬기롭게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IT 관련 예산 축소,

IT가 일자리를 뺏아 간다는 발언.

여러가지로 혼란스러운 정국이네요.

미국발 금융위기로 촉발된 경제 위기가..

저 역시 뼈저리게.. 경기 감소를 느낍니다.

과연, 자원이 없는 한국이라는 나라가..

가질 수 있는 경쟁력은 뭘까?

제가 생각했을 때 IT 기술, BT 기술, NT 기술

이 3가지가 한국의 비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IT - 정보 기술
BT - 생명 공학
NT - 나노 기술

황우석 박사 로 인해 비젼이 보였는데,

논문 조작 문제와 도덕적인 윤리 문제..

다소 주춤했네요.

몇년전만 해도 유비쿼터스

IT + BT
IT + NT

IT가 BT , NT 의 제반기술이었죠.

그런 것도 실물경제 침체로 인해 거론이 거의 안되고,,

건설업이 모든 산업의 기반이라고 하지만,,

지금 경기 부양책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사회 안전망이 축소되는 정책,

재정 지출은 많아졌는데, 양도세 - 세금 감면 혜택을 풀고,,

부동산 시세가,, 경기를 알려주는 척도는 아니잖아욧.

부동산 버블은 빠져야 되는 당연한 현상인데,,

역사를 거슬러 오른다는 느낌..

아무쪼록 현실 문제를 바로 인식하고 경기부양책을 내주시길..

소수를 위한 정책이 아닌, 다수를 위한 정책을 펴주시길 바랍니다.

땅따먹기 게임.

2009/01/30 07:27 | Posted by 검린™

연구소에 있다 보니 외부 돌아가는 사정을 잘 모르지만

지금 하고 있는 사업 부분,,

U-Campus 는 땅따먹기 게임이라는 생각이 든다.

서로 나눠 먹기로,,

지역권으로 분할되어 있고,,

먼저 선점하는 기업이 다 가지는 것..

단지 한가지..

내세울 것은,,

U-Campus 에 나오는 솔류션 중에..

학생들을 위한 솔류션은 우리가 만들고 있다는 것..

지난 가을에 있는 전남대 P/T 에서 느끼는 점이다.

전자출입, 스마트카드로 이용한 보안 관련 프로그램.

강의실 현황,

식권,식수판매, 버스통행..

기술적으로 보면 RFID/ 스마트 카드를 이용한 자동 결제가 기술의 타반이다.

신기술이 나오면서 기존의 솔류션은 새로운 형태로 탈피를 한다.

그래서 더욱 신기술에 억매이고 있는 지도 모르지만,,

기존 인프라 + 신 기술 ==> 새로운 솔류션.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업무가 그것인지도 모른다.

사람을 위한 서비스

앞으로는 U-City 쪽이 포커스 일지도 모르겠지만,,

땅따먹기 게임에서 지곤 싶지 않지.

제가 자주 들어가는 자료실 DBGuide 에 올라와진 기술문서를 보다가

프로세스 템플릿을 통한 팀 프로젝트 능률 향상에 대한 칼럼이 있었네요.

http://blog.naver.com/mirnae/100060990045

[자료 제공] DBGuide.NET

http://www.dbguide.net/know/know102001.jsp?mode=view&pg=1&idx=4088

내용을 쭈욱 훑어보니, 프로젝트 관련  CMMI 를 통한 프로세스 템플릿을 통해

팀 프로젝트 능률 향상이 주된 내용이었죠..

역시나 아니나 다를까? 내용은 어려웠네요..

특히나 실무에 적용해본 적이 없는 칼럼이었어요.

오늘 개발팀원 교육을 진행했는데..

주된 내용은 개발자의 로드맵, 그리고 서버 관련 교육이었습니다.

나 역시 사수가 알려주는 게 아닌, 내 스스로 인터넷 자료실을 뒤져서 찾은 자료를 가지고 설명을 해줬죠.

아마 오늘 교육 받은 개발자는 제가 설명한 부분대로 미래를 준비할까?.. 이런 의문이 있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로드맵을 알려줘야..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 지..

고민하지 않을까요?

오늘 서강대 대학원에 합격자 등록을 했습니다. 예정대로 라면 2학기때 부터.. 대학원 생활을 진행하겠죠.

지금은 사정이 안좋아서.. 1학기 정도는 휴학을 생각하고,,

대학원 생활을 하면서,, 프로그래밍 개발일을 병행할 생각입니다.

왜 대학원에 가느냐고요?

넝담으로 야근하기 싫어서요. 아님.. 지금 처럼 단순 노동의 업무를 벗어나고 싶어서..

내 스스로의 사회적 지위를 높이고 싶어서..

다 맞습니다. 이걸 위해서 가고 있죠..

대학원 졸업까지 계산해보니 사립대 3,000 만원이 들더군요. 졸업후 연봉 6,000으로 가면,,

덕이 되지 않을까요?.. 앞으로 개발자에게 필요한 기술, 아키텍쳐, 패턴, 프로세스 모델링, 요구분석, 컨설던트, 프리젠테이션이란 생각이 듭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지금은 그쪽으로 준비하고 싶네요.

오늘 읽은 칼럼, 비록 현실에선 적용할 순 없지만,, 앞으로 적용할 수 있는 업무를 맡길 기대해봅니다.

특허 저작권 분쟁.

2009/01/21 22:49 | Posted by 검린™
회사 사무실이 문래역에서 을지로 쪽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오늘 이삿짐을 옮기면서..

연구소 소장님 자리의 특허 저작권 분쟁에 대한 공문서를 보게 되었네요..

전에 했던 프로젝트 중에

RFID 기술을 이용해서 출력 제어에 대한 부분이 분쟁의 소지였나 봅니다.

기술연구소에서 진행한 프로젝트도 아니었는데,, 입장이 애매하네요.

비즈니스에 대한 분쟁인 것 같은데..

조금 꽤름직하네요..

U-Campus 쪽은 경쟁이 치열하던데..

그쪽 사업에 대해 개발하고 있는 입장이어서 그런지..

마음에 걸립니다.

물론 법정에서 특허 저작권 침해에 대한 부분이 가려지겠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저작권 침해 논쟁은

쉬이 판단을 내릴 수가 없네요.

몇달 전, 가우스의 차트 프로그램을 사용했다가. 저작권 논쟁에 걸려서 LG-CNS 사장이 구속되는

뉴스를 본 적이 있는데,, (그 차트 프로그램이 오픈소스 였다죠. 근데 뒤늦게 외국 기업이 특허권을 내세워 고소했다는 후문)

어디까지가 분쟁이 쉬이 판단을 내릴수 없네요.

특히 개발을 하는 입장이라서 그런지.. 더욱 신경이 쓰이는 것 같네요.

특허~~ 어디까지 보호가 되고, 어디까지 규정인지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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